2009년 03월 27일
Mirror Mask
소개할 심산으로 캡처를 하다가 절반쯤 뮤비를 만들어버렸어요. 영상이 훌륭해서 대충 잘라 붙여도 느낌이 나네요.
시각적으로 참 배부르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. 영화 내내 참 포근한 기분으로 봤어요.
자칫 지루할 수도 있지만, 인내심을 갖고 볼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.
아무래도 직업이 직업이라서, 영상미가 있는 영화를 나름 챙겨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.
미쟝센에 함몰되어, 그야말로 숨이 턱턱 막히는 근래의 중국영화들도 꾹 참고 보는 편이고요.
조금은 생소한 영국의 데이브 맥킨이라는 감독의 판타지 영화입니다.
아끼고 아껴뒀던 타셈 싱의 the fall도 어여 봐야 할텐데.
# by | 2009/03/27 21:08 | [굴러가는 발]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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