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21일
구로사와 아키라
엊그저께, 논란이 되고 있는 신동아의 '7인의 미네르바'라는 기사를 보면서,
문뜩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 유명한 '7인의 사무라이'를 감상했다.
(참고로 7인의 사무라이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1954년도 흑백 영화이다.)
...음
오래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촌스럽지 않다. 볼만했던 것이다!
내친 김에 '라쇼몽'도 볼까?
...어?
이건 더 재밌었던 것이다. 충격받았다. 몇개 더 받아놨다. 죄다 볼테다.
PS - 전혀 상관없는 얘기긴 하지만, 최종병기 그녀도 다시 한번 읽어봤는데.. 지구(또는 한 행성을)를 손바닥 뒤집듯이 멸망시켜버리는 작품이 졸라게 많은 나라는 일본이 유일하지 싶다. 이유가 뭘까 :@
# by | 2009/01/21 03:12 | [바늘선 머리]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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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 wondering whether or not u r ok, I remembered here.
Then I found the fact dat u r ok, ur firgers r ok, and everything's fine :)
anyway, R U OKEY?
한글은 뭐 보이겠지. 설마 안 보이나?
anyway, I AM OKEY. LOL. dun worry about that. im just little bored about reply.(and i dun like cyworl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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